자녀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알게 되었다면 가장 먼저 부모가 침착함을 유지하고 아이에게 "네 잘못이 아니야"라고 안심시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. 절대 대화방을 나가거나 증거를 임의로 삭제하지 말고, 원본 캡처 및 링크 확보 후 112나 디지털 성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