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녀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알게 되었다면 가장 먼저 부모가 침착함을 유지하고 아이에게 "네 잘못이 아니야"라고 안심시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. 절대 대화방을 나가거나 증거를 임의로 삭제하지 말고, 원본 캡처 및 링크 확보 후 112나 디지털 성범…
자세한 내용 보기청소년이 피임약 처방을 위해 병원을 찾을 때 보호자 동반 없이 미성년자 혼자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발급받는 것은 법적으로 완전히 가능 합니다. 산부인과, 가정의학과, 내과 등에서 진료가 가능하며, 의료진은 환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. 다만 응급피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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